주님! 주님 한다고 다 하느님나라에 들어가는 것은 아니니다.
실천이 있어야만 들어가는 것입니다.
오직 믿음으로 구원된다는 개신교 형제님들에게 들려주기 참 좋은 말씀인듯 합니다.
실천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입니다.
죽은 믿음을 가지고 하느님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은
결코 하느님께서 기뻐하지 않으십니다.
오늘 내 믿음은 어떤 믿음인지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
그런데 다른 한편으로는 “주님! 주님!”하고 부르기라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하고…
마지아: 그렇게라도 해도 주님께서 날 구원해 주신다면 얼마나 좋을까요.근데 이런 생각이 듭니다. 예수님을 좋아하지 안을것 같은 ……. [06/26-20: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