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은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 목숨을 내어 놓으시니
나는 그분의 피로써 죄사함을 받고
그분의 늑방에서 흘러나온 물로서 새롭게 태어났으니
나 그분의 수난과 사랑을 기억하면서
오늘 하루도 열심히 살것을 다짐해 봅니다.
그리하여 그분 앞에설 때 기쁨이 넘쳐나도록 그렇게 살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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