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내 자신이 누구인가를 생각해 보았으면 합니다.
무엇을 하고 있는지
무엇 때문에 살아가고 있는지
그리고 무엇을 사랑하고 있는지를…
삶의 방향을 잃으면
원하는 곳으로 갈 수 없습니다.
….
삶의 나침반을 다시 한번 확인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베드로 사도에게 물으십니다.
“너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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