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래간만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한 해가 시작된지도 벌써 이틀이 지나고 있습니다.
계획은 세우셨지요?
저도 올해는 자그마한 계획을 하나 세워보았습니다.
매일 조금씩이라도 성경을 읽어서 올해는 성경을 한번 읽어보자는 것입니다.
물론 매일 매일 말씀을 대하고는 있지만 부분적으로밖에는 대하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올해는 창세기부터 묵시록까지 한번 읽어볼 계획입니다.
형제 자매님들도 올해는 성경을 한번 읽는 해로 정해보시면 어떻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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