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이라는 것이 이런 것인가 봅니다.
홈페이지에 관심이 전혀 없는 사람들도
인사명령이 나면 오후 내내 접속해서 바라봅니다.
마음이 있는 곳에 몸도 가는 듯 합니다.
성당에서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많은 이들이 미사에 관심 없는 이유는 그렇게 가슴 설레이게 만드는것이 없어서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마음이 머무는 곳
올해는 그곳이 성당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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