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께서 들어주실 것입니다.

나는 나 자신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지만


하느님께서는 내 옆에 계시면서 그것을 바라보고 계십니다.


내가 의지가 없어 내가 세운 결심들이 자꾸 무너지지만


하느님께서는 내가 다시 굳은 결심을 할 것이라고 나를 믿어 주십니다.


내가 나 자신을 남과 비교할 때


하느님께서는 이렇게 속삭여 주십니다.


“네가 얼마나 멋진 아이인데…


내가 너를 얼마나 정성들여 창조하였는데…


너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의 가장 사랑스러운 자녀란다…”



하느님께서 사랑스런 눈빛으로


나와 함께 계시다는 것을 느껴보세요.


그럼 더욱 큰 힘이 솟아날 것입니다.


물론 기도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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