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상황속에 계신 자매님! 힘내세요…


찬미예수님!


참으로 어려운 시간을 겪고 계시군요.


아마 자매님만큼 형제님도 어려움에 처해 계신 것 같군요.


힘내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어려운 때 일수록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야 합니다.


남편의 마음이 내 맘 같지 않고


내 맘이 남편 마음 같지 않기에


더더욱 그렇습니다.


나에게는 별것 아닌 것이 남편에게는 헤어날 수 없는 고통으로 다가오고


남편에게는 별것 아닌 것이 나에게는 감당할 수 없는 어려움으로 다가오기도 합니다.




우선 현실적으로 생각을 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남편께서 직장을 그만 두어야 할 상황이 발생된 이 시점에서


자매님께서 직장 생활을 하시면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자매님께서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 보시면


가정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남편이 능력이 없다면 아내가 나서야겠지요.




그리고


삶을 끝내고 싶다는 생각을 접으시기 바랍니다.


그 마음으로 직장생활 해 보세요.


이 다음에 아이들이 어머니의 그 모습을 바라보면서


그렇게 어려움에 처해 있을 때 어머니처럼 행동할 것입니다.


어머니가 쉽게 포기한다면


아이들도 쉽게 포기하겠지요.




행동 없는 믿음이 죽은 믿음인 것처럼


서로에게 힘이 되지 못하는 사랑은 불완전한 사랑입니다


아이들과 남편에게 진정한 사랑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해 보세요




그리고 기도하세요.


기도가 어려운 내 가정생활을 바꿔주지는 않습니다.


물질적인 풍요도 주지 않습니다.


남편의 직업을 구해주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기도는 힘이 있습니다.


기도의 힘은


내가 행동하게 만듭니다.


어두운 가정을 밝게 만들기 위해 내가 노력할 수 있는 힘을 주고


물질적인 풍요를 위해 땀흘릴 준비를 하게 합니다.


기도는 내 결심을 적극적으로 밀고 나갈 수 있는 힘을 줍니다.


포기하지 마시고 노력하세요


그리고 기도하세요.


그러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얻게 될 것입니다.




몸은 안 움직이고 기도만 하면


아무런 효과가 없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힘 내세요….


그리고 움직이세요.


그리고 기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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