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재계와 보속, 희생과 봉사롤 지낸 사순시기는


참회의 시기요 은총의 시기였습니다.


주님께서는 더 큰 은총을 마련해 주셨으니


그저 가슴 벅찬 기쁨으로 찬미의 노래를 부를


뿐 입니다.


….


어느 학사님이 이렇게 부활카드를 보내왔습니다.


“가슴 벅찬 기쁨으로 찬미의 노래를 부를 뿐”이라는 말이 많이 와 닿습니다.


모든 분들께 부활의 기쁨이 넘쳐 흐르길 빕니다.


“가서 내 형제들에게 갈릴래아로 가라고 전하여라.


그들은 거기서 나를 만나게 될 것이다(마태28,10)


이 글은 카테고리: 제자교육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