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사순시기도 흘러 버리고
성지주일을 맞이하였습니다.
주님의 수난의 서곡인 성지주일.
예수님께서는 수난을 받으시러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십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종려나무 가지를 들고 예수님을 환호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수난 때
그 환호하던 사람들은 예수님께 등을 돌리게 되지만…
성지가지를 들고 환호하는 내가
적어도 예수님께 등을 돌리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은총의 성주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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