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글쎄 가려고 하네요…
가도 되는지 모르겠요 ^^
많이 아쉽죠?
하지만 다시 새로운 한 해를 하느님께서 선물로 주시니
감사할 뿐이네요…
한해 잘 마무리 하세요…몇시간 안남았네요..
…
그리고 내년에는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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