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을 전하고 온 사도들
그들은 예수님께서 주신 능력으로 마귀를 쫓아내고, 병자를 치유하면서 회개하라고 외쳤습니다.
예수님께 돌아온 그들은 자신들이 한 일들을 기쁨에 넘쳐서 보고하였습니다.
어떤 일들이 벌어졌을까요? 동네를 찾아다니면서 복음을 전했을 때, 그들에게는 어떤 기쁨이 있었고, 어떤 어려움이 있었을까요?
주일 복음을 묵상하면서 사도들의 마음이 되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나 또한 주님께 기쁨에 넘쳐서 뭔가를 보고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예수님! 저 이거 했는데요…넘 잘했죠?^^”
“예수님! 저요, 예수님께서 하라는 대로 했는디유..그게 되더라구요…잘했죠?^^”
기쁜 주일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