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과부의 헌금

가난한 과부의 동전 두개!


하루 벌어서 하루 사는 과부에게 있어서 동전 두개는 하루의 양식입니다.


그래도 그녀는 하느님께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녀는 가난했지만 하느님을 원망하지 않았고,


과부이지만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하루 벌어서 하루 먹고 살아가지만


그래서 여유가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음은 하느님께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바로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가난한 사람” 이었습니다.


그런 이에게 예수님께서 “하느님 나라는 너희의 것이다.”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나 또한 그렇게 예수님께 칭찬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기쁜 한주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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