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 상담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김기범 니꼬메데스라고 합니다

저는 군포에 사는 김기범 니꼬메데스  39살이고 아직 미혼 입니다  
저는 우체국에 일한지는 3년째구요 
저랑맞는 일  직장과 거기서 제가 맘이가는 남자친구를 소개시켜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그친구에대한 이야기를 할라구요 
그친구는 이미8개월전에 퇴사했구요 
가치일하기전에 제가 기도드린 말없고 제가 잘못한거는 바로 잡아주는 친구를 바랬는데 딱 그런친구더라구요 
그래서 좀지켜보고 친하게 지내자는 의미로 디퓨져를 사서 막상 줄라고하니 디퓨져가 생각이 안나니까 향수같은거라고 하고 兀쨉댔어요 하면서 거절했었고 얼마있다가 같이 일년정도 일했는데 그애가제가 잘못하거나 자기가 생각한게아니다 할때는 바로 싫은이야기하면서 저를 바로 잡아주더라구요 
그애가 코치해준대로 하니 저도 편하고 일도 잘대더라구요 
그래서 그애가 요구하는건  네네 하면서 다해주었어요 
그러케 일하다가 한번 싸우게 댔는데 그일이 확대대서 그애가 갑자기 퇴사했어요 
그이후론 다른 파트너랑 일도 안대고 그친구가 나를 배려해주었구나 나를 생각해서 배려를 해穩립하고 제가 그애를 맞쳐준겆보단 그애가 저를  맞쳐주었구나 생각들더라구요 
싸운거는 이유가 동료가 이일을 어떠케  일년가까이 하느냐 물어바서 그냥 이친구랑 일적으로 맞는게 있는거 가타서 별로 힘든거 모르고 일했다 그런데 그말을 이 동료가 그친구한테 말 해버려서 그친구는 왜 자기 말하면서 
자길 파느냐 그러고 사람들이 자기는 가만이 있고 싶은데 자기한테 누가 이런말 저런말 하고 다닌다 누가 어캐일하고 다닌다
다 말해준다는  거예요  그것땜 에 싸웠죠  그때 제가 참을걸
그애가 나가고 저도 궁금해서 연락을 했는데 제번호를 차단하고 톡으로 문자가 왔는데 제가 선물해준날 이후로 제가 그냥싫은것도 아니고 소름끼치게 싫었고 일도 못하고 자기를 화나게했다 
사람관계가 한쪽이 일방적인거면 스토커랑 다름없다 하면서요 
연락하지 말고 다른 사람한테도 자기근황 물어보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선물주고 한게 제가 자기를 이성으로 좋아해서 접근한다 생각해요 그애는 
제가 그애말했다면 저랑 일적으로 맞고 말이 없다 그런 말만했는데 그런것도 그친구한텐 부담이었나바요 
그건 그런말을 전달한 사람이 잘못전달했거나 말이 와전댄거 가타요 
저는 정말 해달라는대로 해주고 친해지고 싶어서 서로 알아야 친해지니까요 
그래야 어릴때같이 논 친구같이 지내고 싶었는데 
아쉽게 댔죠 
사람들의 말에 놀아난거 가타요 그친구요 
저는 끝까지 믿고 기다렸는데 나가고 
또 헛소문인지 그애가 재입사 한다는 소문이 있는데 그것도 잘모르고요 
자기관한거 물어보지 말라니까요 
제가 그친구가 요구하면 네 네하면서 해준것도 좀 답답했나바요 
그냥 제가 자길 이성으로 좋아해서 그냥 내주장없이 좋아하니까 해죠서 좀 부담이 댔나바요 전 그러케도 생각해요 
그래서 그애랑저랑 화해길이 열렸음해요 
그래서 그애가 다시들어온다 라는 소문 메세지가 들리는거 가타요 
그게 헛소문인지는 몰라도요  
저는 이미 다시들어온다라는 소문들은것만으로도 응답왔다 생각해요
어떠케 화해할수있으려나
그친구와 문제로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희망기도도 기적의 패도 알게 댔는데
그친구랑  화해하고 어색하지만 좀 친하게 지냈음 하는게 제 바램인데
상담 하고 싶어서글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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