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앞에 서면 생각이 달라지겠지만 살아간다는 것이 그리 만만치 않다는 생각을 해본다. 수많은 관계 속에서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속에서 살아간다는 것. 상대방의 마음을 배려하면서 살아가야 한다는 것. 그리 쉬운 일은 아닌듯 하다.
감사합니다.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스팸방지 : 18 - 10 = ?
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