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미래의 심판
조로아스터교는 궁극적으로 선이 악을 이긴다는 것을 가르치는 종교이다. 곧 세상의 종말에는 악한자들에게는 심판이,의로운 자들에게는 보상이 있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내세관과함께 부활에 대한 신앙도 조로아스터에 의해 주장되었다(야스다경30:7)
2.내세관념
마즈다교도들은 그들의 내세관념을 장례관습과 관련짖지 않았다. 영혼이 몸과 분리될 수 있다고 믿었던 이집트인들과는 대조적으로 아후라 마즈다의 숭배자들은 죽은 사람의 몸에 대해서 별로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다. 마즈다교에 따르면 죽은 자의 영혼에 대한 운명은 그가 지구상에서 보낸 삶에 의존했다. 모든 종교관습에 충실하고 믿음이 깊은 아후라 마즈다의 숭배자들은 죽음 후에 아후라 마즈다의 왕국인 천국으로 올라간다. 아후라 마즈다를 믿지 않고 금기를범했거나 용서받을 수 없는 죄를 지은 사람들은 앙그라 마인유의 왕국인 지옥으로 보내진다. 세계의 종말에는 죄인들의 영혼과 앙그라 마인유 자신이 완전히 파괴될 것이다.
3.선과 악 간의 긴 투쟁은 어떤 의미를 갖는가?
아후라 마즈다는 언제까지라도 자기에 대립하는 상대와 공존할 것인가?앙그라 마인유,즉 거짓말장이는 언제까지라도 인간의 영혼을 괴롭히고 방황케 할 것인가?
후대의 추종자들이 이 문제를 어떻게 곡해했든 간에 조로아스터는 아후라 마즈다가 언젠가는 결국 모든 악을 이기고 항복받으리라고 믿고 있었음에 틀림없다. 악의 영향이 선과 같이 영원하리라고는 믿지 않았다. 조로아스터는 전적으로 낙관적인 태도를 취했다. 선이 악을 이기고 남으리라는 것이다. 여기에서 종말론에 관한 개념이 등장하는데 조로아스터가 가르친 바에 따르면 지금의 세계 질서가 끝나는 때에 만인이 모두 부활할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불과 녹은 쇳물을 통한 일종의 시험을 거쳐 선인과 악인이 가려지게 된다.원래의 가르침이 후대에 내려와 좀더 확대되어서 전해지는 바에 의하면,이 무서운 시험을 거칠 때 악인은 온몸에 불이 붙어 타버리지만 선인에게는 불이 뜨겁지 않으며 쇳물도 마치 우유처럼 부드러워 해롭지 않고 오히려 병을 낫게 해 준다고 한다. 사람이 죽으면 그 때마다 개별적으로 심판 받으며,영혼은 그곳에서세계의 종말에 모두가 부활할 때까지 결정된 운명대로 머문다는 것이다. 선인이든 악인이든 모든 영혼은 갈라짐의 다리(친바트 다리)에 이르러 심판을 받아야 한다. 이 다리는 지옥의 궁창 위에 걸쳐 있고 저 쪽 끝에는 낙원이 펼쳐져 있다. 이 다리 위에서 그 영혼에 대한 기록을 읽게 된다. 선행과 악행의 무게를 비교해서 선행이 악행보다 많으면 손의 가리킴(아후라 마즈다의손?)이 낙원을 향할 것이고 그 반대이면 저 아래 지옥의 궁창을 향할 것이다 갈라짐의 다리에 이르면 자기 자신의 영혼과 자기 자신의 자아가 그들을 괴롭힐 것이다. 악인은 언제나 거짓말의 집에 환영받는 손님이 될 것이다.
악인이 살게 될 거짓말의 집
-가타에서 말하는 지옥으로 최악의 상태이며 최악의 생각이 머무는 곳,지독한 악취가 나는곳
등 이란인이 생각해 낼 수 있는 한 가장 무시무시한곳으로 묘사
의인이 살게 될 노래의 집
-가타에서 말하는 낙원으로 최고의 상태이며 최선의 생각이 머무는 곳,태양이 언제나
빛나는 곳,의인들이 영적인 축복을 즐기며 항상 기쁜 친교를 맺어 행복하게 사는 곳으로 묘사된다
조로아스터의 이원론에서 볼 수 있는 선과 악의 투쟁은끊임 없이 계속된다. 그러나 아후라 마즈다는 언젠가는악을 물리치게 되고 그때에는 선만이 남게된다.선과 악의 끊임없는 대립의 질서가 끝나는 때에 만인이 모두 부활할 것이다. 이들은 불과 녹은 쇳물을 통한 일종의 시험을 거쳐 선인과 악인이 가려지게 된다. 이때 가려진 선인은 노래의 집 이라 불리우는 낙원으로 들어가며,악인은 거짓의 집이라 불리우는지옥으로 떨어지게 된다. 이러한 종말론은 후대에 좀더 정교하게 발전한다.

1.미래의 심판
조로아스터교는 궁극적으로 선이 악을 이긴다는 것을 가르치는 종교이다. 곧 세상의 종말에는 악한자들에게는 심판이,의로운 자들에게는 보상이 있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내세관과함께 부활에 대한 신앙도 조로아스터에 의해 주장되었다(야스다경30:7)
2.내세관념
마즈다교도들은 그들의 내세관념을 장례관습과 관련짖지 않았다. 영혼이 몸과 분리될 수 있다고 믿었던 이집트인들과는 대조적으로 아후라 마즈다의 숭배자들은 죽은 사람의 몸에 대해서 별로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다. 마즈다교에 따르면 죽은 자의 영혼에 대한 운명은 그가 지구상에서 보낸 삶에 의존했다. 모든 종교관습에 충실하고 믿음이 깊은 아후라 마즈다의 숭배자들은 죽음 후에 아후라 마즈다의 왕국인 천국으로 올라간다. 아후라 마즈다를 믿지 않고 금기를범했거나 용서받을 수 없는 죄를 지은 사람들은 앙그라 마인유의 왕국인 지옥으로 보내진다. 세계의 종말에는 죄인들의 영혼과 앙그라 마인유 자신이 완전히 파괴될 것이다.
3.선과 악 간의 긴 투쟁은 어떤 의미를 갖는가?
아후라 마즈다는 언제까지라도 자기에 대립하는 상대와 공존할 것인가?앙그라 마인유,즉 거짓말장이는 언제까지라도 인간의 영혼을 괴롭히고 방황케 할 것인가?
후대의 추종자들이 이 문제를 어떻게 곡해했든 간에 조로아스터는 아후라 마즈다가 언젠가는 결국 모든 악을 이기고 항복받으리라고 믿고 있었음에 틀림없다. 악의 영향이 선과 같이 영원하리라고는 믿지 않았다. 조로아스터는 전적으로 낙관적인 태도를 취했다. 선이 악을 이기고 남으리라는 것이다. 여기에서 종말론에 관한 개념이 등장하는데 조로아스터가 가르친 바에 따르면 지금의 세계 질서가 끝나는 때에 만인이 모두 부활할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불과 녹은 쇳물을 통한 일종의 시험을 거쳐 선인과 악인이 가려지게 된다.원래의 가르침이 후대에 내려와 좀더 확대되어서 전해지는 바에 의하면,이 무서운 시험을 거칠 때 악인은 온몸에 불이 붙어 타버리지만 선인에게는 불이 뜨겁지 않으며 쇳물도 마치 우유처럼 부드러워 해롭지 않고 오히려 병을 낫게 해 준다고 한다. 사람이 죽으면 그 때마다 개별적으로 심판 받으며,영혼은 그곳에서세계의 종말에 모두가 부활할 때까지 결정된 운명대로 머문다는 것이다. 선인이든 악인이든 모든 영혼은 갈라짐의 다리(친바트 다리)에 이르러 심판을 받아야 한다. 이 다리는 지옥의 궁창 위에 걸쳐 있고 저 쪽 끝에는 낙원이 펼쳐져 있다. 이 다리 위에서 그 영혼에 대한 기록을 읽게 된다. 선행과 악행의 무게를 비교해서 선행이 악행보다 많으면 손의 가리킴(아후라 마즈다의손?)이 낙원을 향할 것이고 그 반대이면 저 아래 지옥의 궁창을 향할 것이다 갈라짐의 다리에 이르면 자기 자신의 영혼과 자기 자신의 자아가 그들을 괴롭힐 것이다. 악인은 언제나 거짓말의 집에 환영받는 손님이 될 것이다.
악인이 살게 될 거짓말의 집
-가타에서 말하는 지옥으로 최악의 상태이며 최악의 생각이 머무는 곳,지독한 악취가 나는곳
등 이란인이 생각해 낼 수 있는 한 가장 무시무시한곳으로 묘사
의인이 살게 될 노래의 집
-가타에서 말하는 낙원으로 최고의 상태이며 최선의 생각이 머무는 곳,태양이 언제나
빛나는 곳,의인들이 영적인 축복을 즐기며 항상 기쁜 친교를 맺어 행복하게 사는 곳으로 묘사된다
조로아스터의 이원론에서 볼 수 있는 선과 악의 투쟁은끊임 없이 계속된다. 그러나 아후라 마즈다는 언젠가는악을 물리치게 되고 그때에는 선만이 남게된다.선과 악의 끊임없는 대립의 질서가 끝나는 때에 만인이 모두 부활할 것이다. 이들은 불과 녹은 쇳물을 통한 일종의 시험을 거쳐 선인과 악인이 가려지게 된다. 이때 가려진 선인은 노래의 집 이라 불리우는 낙원으로 들어가며,악인은 거짓의 집이라 불리우는지옥으로 떨어지게 된다. 이러한 종말론은 후대에 좀더 정교하게 발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