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은 마침내 대중문화를 선택했습니다”

 NEW AGE




 사탄은 마침내 대중문화를 선택했습니다.”




 요즘 청소년들은 대중 가요나 팝 뮤직을 많이 접한다.


 그러나 이들 팝 뮤직중에는 사탄을 찬양하거나 하나님을 비난하는 내용의 가사들이 적지 않게 있다. 전부가 그렇다는 애기가 아니고 일부 이런 내용의 노래가 많다. 가령 예를들면 레드 제플린(Red Zcpplin)이 부르는 노래중 ‘하늘로 가는 계단(Stairway to Heaven)’에는 사탄에 대한 신앙고백이 암호처럼 거꾸로 녹음되어 있다. 노래를 거꾸로 듣고 해석하면 “들어라. 우리는 그곳에 있었다… 왜냐하면 나는 사탄과 함께 살기 때문이다. 나는 주로부터 달아날 수 없다. 나의 사랑하는 사탄, 다른 어떤 이도 길을 만들지 않았다.”


 또 알파빌레(Alphaville)의 노래 중에는 “악한 것, 신들의 주인이 너를 다스릴 것아다.”라는 내용이 나온다.


 지금 혹시라도 이 노래를 드고 있지 않습니까?


 이 노래는 오랫동안 국내외 팝송 인기순위에서 높은 곳을 차지했었다.


 많은 청소년들이 이 앨범을 사 가는 바람에 베스트 셀러 자리를 지 킬 수 있었다.


 유리스믹스(Eurythmics)의 아이 니드 유(I Ned You)라는 노래.


 그게 얼마나 끔찍한지 아는 사람은 이미 다 알겠지만 영어 실력이 없어 잘 모르면서도 귀에다 이어폰을 꽂고 흥얼거리는 이들을 위해 경고의 의미로 가사를 공개한다.




  I need you to pin me down


  Just for one frozen moment.


  I need someone to pin me down


  So I can live in terment.


  I need you to really feel


  The twist of my back breaking


  I need someone to listen


  To the ecstasy I’m faking.


  I need you you you




  I need you to catch each breath


  That issues from my lips


  I need someone to crack my skull


  I need someone to kiss.


  So hold me now


  And make pretend


  That I won’t ever fall


  Oh hold me down


  I’m gonna be your bary doll




  I need you you you….


  Is it you I really need?


  I do I do I do


  I really do


  I need you….




  그대가 나를 못 박아 주세요.


  그래서 재발 나를 잠시나마 얼얼하게 해주세요.


  누군가 나를 못 박아서 고통 받길르 원해요.


  생생하게 느끼게 해주세요. 내 등이 끊어지도록 비틀어 주세요.


  누군가 내말을 듣고 무아지경으로 들어가기를 원해요.


  아아 나는 그대가 필요해요…


  내 입술에서 나오는 순간의 숨결을 잡기 위해 그대가 필요해요.


  내 머리를 부수어 주세요. 키스하고 싶어요.


  이젠 절 안으세요. 그리고 내가 절대 떨어지지 않을 거라고 거짓말로 우


  기세요.


  오, 저를 잡으세요. 난 당신의 인형이고 싶어요.


  당신이 필요해요.


  당신이 또한 날 갈구하죠?


  당신, 당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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