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쭤봐야할 일이 있어서요.
좀 친하게 지내는 사적인 이가 있는데–개신교에-장로, 침례, 성결교인지는 모른는데–뭐 한국기독교총선교연합회-라는,
상당히 성서공부를 많이 한 분인데–우리 천주교성서책과 개신교의 성서말씀이–같은 데살로니카 후서 2장 1절서 부터–4절 5절들의 예로 보아도 문맥의 흐름은 비슷한데–결코 같지 않은 부분이 많아요–물론 영어나-히랍어나-라틴어나-아님 아람어로 쓰인 부분을 해석하다 보면 조금은
틀릴 수도 있으려니 하는데 차이가 많이나서 –같이 성서를 얘기 하다가–논쟁을 하게되고—
천주교는 성서말씀에 없는 부분을 행하는 종교로 매도하고–성서말씀에 베드로가 초대교회의
교황이 된것도-부정하는 식이고–그래서 많이 다투고 있는 중입니다.
성모님 마저도 아주 우습게 여기는데, 성서귀절을 요한 19:25~27을 가르쳐 주어도 아니랍니다.
도대체–같은 예수님을 믿으면서–전 어찌 그럴수가 있는지 알 수가 없군요.
말씀만 믿으면 된다고 하면서–고해성사를 신부님에게 하도록 성서엔 없다는 거예요–그런식-
천주교교리를 모르면서 성서만 주장하는거라서-과연 그래도 되는 건지–좀 아르쳐주시기 바랍니다.
거기 성서는 표지가 성경전서/ 개혁한글판 / 큰활자 얇은성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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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같은 말씀을 이리 뉘앙스가 다르게 출판들을 하여놓아–자기것의 말씀이 전부이다 하며–
요한묵시록 22:18~19의 귀절을 가지고–덧붙이면–떼어버리면—으로 우린 나와있는데-
그 단어 글자가지고-도-우리성서가 틀렸다는 식입니다.
그리고 데살로니카후 2:1~3 거긴 ~배도하는일로 그리 나와 있는데–우린 ~배반하게될 것이며~
그 배도하는일에—
장소는?
배도하는자는?
멸망에 이르는 자?는 누구인지 알아 가지고 와서 얘길 하자고 합니다.
그런것을 모르면–말씀을 모르는 거라는—
그렇게 성서말씀 글자, 단어하나에 얽메이고, 가짜그리스도로 많은이를 매도하려는 것으로 여겨집니다. 자기만 옳고—그래서 계속 그러한 이를 만나고 사귀어야 하는지도 생각중입니다.
이글을 보신분은 조속한 시간안에 좋으신 말씀을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