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보 형제님…

안녕하십니까?


젊다는 것은 그만큼 에너지가 많다는 뜻이겠지요


그 에너지를 가지고 할 수 있는 것들이 참 많이 있구요


그 에너지를 다른 곳으로 돌려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제 혼인할 나이도 되셨으니 어서 좋은 베필 만나셨으면 좋겠네요


어느 분이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고백성사가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잘못한 일이 있으면 그분께 용서를 받을 수 있으니까요. 제가 용서를 청하면 그분께서는 결코 외면하지 않으셨습니다…”


새롭게 한번 출발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젊음을 발출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보시면 좋겠네요.


 

이 글은 카테고리: 사제의 해(2020)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