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쳐주세요…

영세받은지 5년이 되어가는 신자입니다.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용기내어 말씀드립니다.
지난 3년동안 고백성사 한번도 안봤어요,지은 죄는 무척 많으면서 말이에요.주일미사도 많이 빠지고,..저 나름 대로 신앙생활 한다고 직장인 미사는 그나마 꾸준히 다녔습니다
직장인미사(금요일)볼때마다,고백성사 못보고 주일 미사 못봤다는…지은 죄가 너무많아 영성체도 못하고 미사만 참여하고 돌아오곤했습니다..죄는 점점 눈덩이처럼 불어 났겠지요…
사는것이 너무 바쁘고 여유없어서 그랬다는 변명은 하지않겠습니다.제가 너무 부족하다는 생각과 용서받고 싶을 따름입니다..
오늘 광복절 대축일미사를 보면서 결심했어요 앞으로 신앙생활 제대로 할겁니다.용기내어 고백미사보고,주일미사 꼭 지키고 기도생활 열심히하기로요.
이번 일요일엔 고백미사하려고 하는게.어떻게해야하는건지 잊어버렸어요.한심하지요?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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