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를 구합니다.
미신을 행하였습니다.
술로 세월을 탕진하였습니다.
교만한체 진실로 주님을 믿지 못하였습니다.
믿음을 청합니다.
기도는 하였으나 이기적이고 주님의 뜻을 따르지 않는 기도였습니다.
생활 속에서 주님을 기억하지 못하였습니다.
용서를 구합니다.
이 글은 카테고리: 사제의 해(2020)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용서를 구합니다.
미신을 행하였습니다.
술로 세월을 탕진하였습니다.
교만한체 진실로 주님을 믿지 못하였습니다.
믿음을 청합니다.
기도는 하였으나 이기적이고 주님의 뜻을 따르지 않는 기도였습니다.
생활 속에서 주님을 기억하지 못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