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신도 주일입니다.
세상의 중심인 평신도
교회는 평신도들에게 사도직의 사명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하려고
평신도 주일을 제정하였습니다.
평신도가 바로 설 때
교회는 생명력 있게 빛을 발할 것입니다.
평신도가 바로 설 수 있도록 이끌어 줄 때
신앙인들은 세상의 소금이 될 것입니다.
하느님 나라를 위하여
그리고 나와 모든 이들의 구원을 위하여
내 삶의 자리에서 빛과 소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평신도 주일입니다.
세상의 중심인 평신도
교회는 평신도들에게 사도직의 사명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하려고
평신도 주일을 제정하였습니다.
평신도가 바로 설 때
교회는 생명력 있게 빛을 발할 것입니다.
평신도가 바로 설 수 있도록 이끌어 줄 때
신앙인들은 세상의 소금이 될 것입니다.
하느님 나라를 위하여
그리고 나와 모든 이들의 구원을 위하여
내 삶의 자리에서 빛과 소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