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고생 많은 고3들..
그리고 그들보다 더 고생한 부모님들…
이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었으면 합니다.
고3들은 그동안 배운 것들
당황하지 말고 실력을 드러낼 수 있도록
그리고 부모들은 그동안의 수고에
조금이나마 보답 받을 수 있도록…
내 실력이 아닌 다른 실력이 아니라
나의 온전한 실력이 드러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었으면 합니다.
…
그런데 좀 추울 것 같죠?
..
아마 추우면 더 잘 생각나니까 이런 날씨가 오나봐요…
…
좋은 결실 맺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