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크리스마스….

하늘에는 영광 땅에서는 평화!


하느님께서 인간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오셨습니다.


하느님께서 당신을 낮추어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기뻐하면서 감사를 드릴 뿐입니다.



함께 기뻐함이 그분을 위함이요


함께 기쁨을 나눔이 그분을 위함 아니겠습니까?


성탄을 함께 기뻐하면서


예수님께 사랑을 드리는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성탄의 기쁨이 넘쳐 흘러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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