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우시겠어요. 그렇다고 직장 그만둘 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런데 어딜가나 그런사람 하나씩은 다 있는 것 아닌가요?
그래도 그런 사람들 때문에 얼마나 세상이 활기(?)가 넘치고 있습니까?
어떤 사람들은 재미있어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괴로워하기도 하고
그런데 생각해보면 꼭 그사람 탓만 있는 것은 아닐지도 몰라요
내가 가지 그런 컴플렉스들이 그 사람과 있을때 들어나는 수도 있거든요
그리고 우리도 하느님 자비 바라고 사는 사람들인데
그 사람의 모습이 나에게는 전혀 없다고 말하기도 힘들거든요?
그렇다면 남도 나를 미워할텐데…
그것 참 어렵네요.
내가 그를 받아들이려고 노력할때 남도 그를 받아들이려고 노력하겠죠
어려우시겠지만 그 사람에게 탓하지 말고 하느님께 시비 걸어 보세요
“하느님! 왜 제 성격이 이모양이래유?
리콜 해가시던지 A/S 해 주시던지 어떻게 해 주세요….하고요….”
그럼 하느님께서 뭐라 말씀하실까요?
혹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