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과: 첫 신자 공동체의 생활

 

제 1과: 기도하는 사도들 (읽어야 할 말씀: 사도1,1-26)

1. 말씀읽기: 사도1,15-26 마티아를 사도로 뽑다

15 그 무렵 베드로가 형제들 한가운데에 서서 말하였다. 그 자리에는 백스무 명가량 되는 무리가 모여 있었다. 16 “형제 여러분, 예수님을 붙잡은 자들의 앞잡이가 된 유다에 관해서는, 성령께서 다윗의 입을 통하여 예언하신 성경 말씀이 이루어져야 했습니다. 17 유다는 우리 가운데 한 사람으로서 우리와 함께 이 직무를 받았습니다. 18 그런데 그자는 부정한 삯으로 밭을 산 뒤, 거꾸로 떨어져 배가 터지고 내장이 모조리 쏟아졌습니다. 19 이 일이 예루살렘의 모든 주민에게 알려져, 그 밭이 그들의 지방 말로 ‘하켈 드마’라고 불리게 되었는데, ‘피밭’이라는 뜻입니다. 20 사실 시편에‘그의 처소가 황폐해지고 그 안에 사는 자 없게 하소서.’또 ‘그의 직책을 다른 이가 넘겨받게 하소서.’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21 그러므로 주 예수님께서 우리와 함께 지내시는 동안 줄곧 우리와 동행한 이들 가운데에서, 22 곧 요한이 세례를 주던 때부터 시작하여 예수님께서 우리를 떠나 승천하신 날까지 그렇게 한 이들 가운데에서 한 사람이 우리와 함께 예수님 부활의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23 그래서 그들은 바르사빠스라고도 하고 유스투스라는 별명도 지닌 요셉과 마티아 두 사람을 앞에 세우고 24 이렇게 기도하였다. “모든 사람의 마음을 아시는 주님, 이 둘 가운데에서 주님께서 뽑으신 한 사람을 가리키시어, 25 유다가 제 갈 곳으로 가려고 내버린 이 직무, 곧 사도직의 자리를 넘겨받게 해 주십시오.” 26 그러고 나서 그들에게 제비를 뽑게 하니 마티아가 뽑혀, 그가 열한 사도와 함께 사도가 되었다.

●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2. 말씀연구

 루카는 첫 번째 책에서(루카 복음) 예수님의 행적과 가르침을 다루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즉 예수님의 생애와 가르치심. 그리고 수난과 죽음과 부활을 루카 복음에 기록하였고, 마지막으로 승천을 기록하고 루카복음을 마감하였습니다. 이제 루카 복음의 후속편으로 루카는 성령을 기다리면서 성령을 통하여 이루어지는 교회의 변화를 기록합니다. 예루살렘에서 시작된 엄청난 일들을 루카는 사도행전에서 전해줍니다. 예수님의 승천을 체험한 제자들은 기도하는 일에 전념합니다. 그렇게 기도하면서 마티아를 사도로 뽑습니다.




2.1.테오필로스(Theo-philos)

테오필로스는 누구일까요? 루카복음에서 루카는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존귀하신 테오필로스 님, 이 모든 일을 처음부터 자세히 살펴본 저도 귀하께 순서대로 적어 드리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이는 귀하께서 배우신 것들이 진실임을 알게 해 드리려는 것입니다.”(루카1,3-4)

루카가 존귀하신 테오필로스 님! 이라고 부르고 있는데, “존귀하신” 이라는 말을 사도행전 23장 26절에 보면 펠릭스 총독에게 붙여지고 있습니다. 테오필로스도 높은 공직에 있는 영향력 있는 사람이었음에 틀림없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존귀하신”이라는 말이 붙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는 존경받는 인물이었고 상당한 재산가였을 것입니다. 루카 복음서는 그의 후원을 얻기 위해 그에게 바쳐진 것입니다. 복음을 받아들이게 된 테오필로스는 복음서를 필사하여 배포하기 위해 드는 경비를 충당했던 것 같습니다. 우리도 신앙생활하면서 내가 가진 물질을 통하여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내 것을 내어 놓을 수 있는 그런 마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2. 예수님의 승천(사도1,6-11)

 처음에 사도들은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면 당신의 나라를 세우실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누가 제일 높은지 서열까지 정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자 뿔뿔이 흩어지고 말았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체험한 제자들을 비로소 자신들의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 예수님의 승천을 눈앞에 둔 사도들은 예수님께 다시 묻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이 바로 그 때”냐고…,

        6 사도들이 함께 모여 있을 때에 예수님께 물었다. “주님, 지금이 주님께서 이스라엘에 다시 나라를 일으키실 때입니까?” 7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그때와 시기는 아버지께서 당신의 권한으로 정하셨으니 너희가 알 바 아니다.(사도1,6-7)

 예수님께서는 “그때와 시기는 아버지 하느님의 권한”이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 때를 기다리면서 준비를 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또 말씀하십니다.“성령께서 너희에게 내리시면 너희는 힘을 받아, 예루살렘과 온 유다와 사마리아, 그리고 땅 끝에 이르기까지 나의 증인이 될 것이다.”(사도1,8)  이 말씀 안에서 예수님께서 무엇을 원하시는지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세상 모든 곳에 당신의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힘이 없으면 복음을 전할 수 없으니, 예수님께서는 힘을 주십니다. 그 힘이 바로 성령이십니다. 성령을 받은 제자들이 변화된 것처럼, 그래서 두려움 때문에 말 못하던 것을(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아드님이시고, 그리스도이십니다.) 성령을 통하여 힘차게 전달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2000년 후의 나에게도 복음이 전해지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때”를 생각하기 보다는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그것은 바로 성령을 통하여 예수님 부활의 증인이 되는 삶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이르신 다음 그들이 보는 앞에서 하늘로 오르셨는데, 구름에 감싸여 그들의 시야에서 사라지셨습니다(사도1,9). 예수님께서 지상에서의 사명을 모두 마치시고 하늘로 오르신 것입니다. 예수님을 둘러싼 구름은 하느님의 권능의 표시입니다. “왕은 봉련으로써 왕임을 알고, 예수님의 봉련은 구름이다.”라고 성 요한 크리소스또모(요한 금구)가 말을 했습니다. 봉련은 꼭대기에 황금의 봉황을 장식한 임금이 타는 가마를 말합니다.

 하느님께서는 시나이산 꼭대기에서 구름 속에 나타나시어 율법을 주셨고, 광야에서는 거룩한 장막에 나타나 현존을 구름으로 보여주셨습니다. 솔로몬이 예루살렘에서 헌당식을 할 때도 역시 구름으로 나타나셨습니다. 구름은 하느님의 옥좌이고 발의 먼지입니다.  그러므로 맑은 하늘의 하얀 구름을 볼 때, 하느님의 모습을 그려보았으면 좋겠습니다. 하느님께서 늘 나와 함께 하심을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2.3. 기도하는 사도들(사도1,12-14)

 예수님의 승천을 체험하는 제자들은 다시 슬픔과 절망에 빠질 수 있습니다. 스승이신 예수님께서 유다인들의 지도자들에게 넘겨져 수난과 죽음을 당하실 때, 제자들은 두려움과 절망에 사로잡혀 뿔뿔이 흩어졌습니다. 모든 것을 해결해 주시던, 그래서 모든 것을 믿고 맡겼던 스승님께서 안 계시니 그렇게 주저앉을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부활을 체험하고 다시 기뻐했지만 예수님께서 이제 하늘로 올라가시니 제자들은 또 혼자 남겨졌음을 느끼고 두려움과 절망에 빠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성령을 약속해 주셨지만, 아직 성령을 받지 못했던 사도들은 그것이 어떤 의미인지를 모르고 있기에 더욱 그렇게 하늘만 바라보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때 천사들이 나타나 그들의 마음을 돌려놓습니다. “왜 하늘을 쳐다보며 서 있느냐?” 예수님께서는 지금 하늘로 올라가셨는데, 즉시 내려오시지는 않습니다.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온 세상에 복음이 전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늘만 쳐다보면서 앉아 있을 수는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것이니 준비하고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신앙인은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기도하지 않는 사람을 우리는 신앙인이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의 승천을 체험한 제자들은 이제 예루살렘으로 돌아와 기도에 전념합니다. 나도 제자들처럼 그렇게 기도에 전념하면서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것을 기다려야 합니다.




 이제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성령을 기다리면서 기도에 전념합니다. 성안에 들어간 그들은 자기들이 묵고 있던 위층 방1)으로 올라갔습니다. 그들은 베드로와 요한과 야고보와 안드레아, 필립보와 토마스, 바르톨로메오와 마태오,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열혈당원 시몬과 야고보의 아들 유다였습니다.

 그런데 그 이층방에는 사도들과 함께 예수님의 어머니, 사촌 형제들과 여인들이 있었습니다. 그 여인들은 갈릴래아에서부터 예수님을 따르면서 예수님 일행의 수발을 든 막달라 출신 마리아, 갈릴래아의 영주 헤로데 안티파스의 신하인 쿠자의 아내 요안나, 수산나를 비롯하여 여러 여인들(루카8,2-3)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남녀가 동석하지 않던 시절에 여인들이 동석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것입니다. 즉, 예수님께서는 남녀를 차별하지 않으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교는 결코 사람을 구분하거나 차별하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①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

 예수님을 낳으신 동정녀 마리아는 예수님의 인간적 탄생을 지켜보았고, 성령강림을 통하여 태어나는 교회의 탄생을 지켜보았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을 마지막으로 성모님은 성경에 등장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요? 어떤 사람들은 성령강림 이후 성모님이 아드님이 너무 그리워한 나머지 선종하셨다고 상상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전승에 의하면 성모님은 요한 사도와 함께 에페소로 이사 가서 사셨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에페소에 가보면 성모님의 집이 있습니다.

 성모님께서는 말씀하시는 분이 아니라 행동하는 분이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니 따르시는 분이었습니다. “보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루카1,38) 성모님은 말씀이 많으신 분이 아니라 믿음을 행동으로 옮기시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제자들과 함께 기도하셨고, 예수님의 말씀을 살아가셨습니다. 예수님께서 가신 길을 누구보다도 잘 아시고, 예수님의 길을 누구보다도 잘 걸으셨기에 우리는 성모님께 전구를 청하는 것입니다. “제가 예수님께서 가신 그 길을 걸을 수 있도록 전구해 주소서.”하고…,




② 다락방 기도모임

 다락방 기도모임은 바로 예수님의 제자들이 모여서 기도하던 것을 재현하는 것입니다. 제자들은 다락방에 모여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서 기도하면서 성령을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기도 중에 성령께서 내려오셔서 그들을 예수님의 사랑에로 불타오르게 하였습니다. 이제 그 다락방은 내가 머무는 곳이어야 하고, 우리가 기도하는 성전이 되어야 하고, 교리실이 되어야 하고, 구역반 모임이 이루어지는 곳이 되어야 합니다. 그곳에서 마음을 모아서 함께 기도하고, 성령으로 충만해야 합니다. 제자들이 그랬던 것처럼.




2.4. 마티아를 사도로 뽑다(사도1,15-26)

예수님께서는 베드로 사도위에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유다의 빈 자리를 베드로 사도는 채우려고 하고 있습니다.




① 베드로 사도의 수위권

 예수님께서는 열두 사도를 선택하시고 그들 중 시몬 베드로 위에 교회를 세우시겠다고(마태16,15-19) 하셨고, 베드로 사도에게 다른 형제들을 부탁하십니다(루카22,31-32). 베드로 사도에게 양들을 맡기셨습니다(요한21,15-17). 베드로 사도는 개신교에서 말하고 있는 것처럼 열두 사도중의 한 분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는 분명히 베드로를 사도단의 으뜸으로 세우실 의향을 분명하게 하셨습니다.

 초대 교회에서 베드로 사도는 마티아로 하여금 유다의 빈 자리를 채우도록 보궐선거를 했고(사도1,15), 최초로 공개 설교를 하였고(사도2,14 이하), 유대원로원에서 사도들의 활동을 변호하고(사도4,8;5,29), 이방인 개종자 문제(사도10,24-28)와 구약율법의 문제(사도15,7-22)등에 있어서 주도적으로 활동하셨습니다.



 지금 베드로 사도는 백스무 명가량 되는 형제자매들 앞에서 유다의 자리를 채우기 위해서 자신의 일을 하려고 합니다. 그 일은 바로 교회를 이끌어가는 일입니다.




② 유다의 배반과 자살

베드로 사도는 군중에게 유다의 배반과 자살에 대해서 말합니다. 유다는 예수님을 잘못 보았습니다. 유다는 예수님께서 정치적인 메시아로 알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메시아로서의 사명이 “모든 이들을 위하여 대속물이 되어 십자가 위에서 돌아가시는 것”이라는 것을 알고는 예수님을 배반합니다. 그리고 유다는 재물에 대한 유혹을 물리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유다는 백성의 지도자들에게 은전 서른 냥을 받고 예수님을 넘겨주기로 약속하였고, 그렇게 행동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최고의회에서 유죄 판결을 받자 뉘우치고 은전 서른 냥을 의회의 지도자들에게 던져주고 목을 매달아 자살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사도행전에서는 유다가 그 돈으로 밭을 산 뒤, 거꾸로 떨어져 죽었다고 전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밭을 “피밭”이라고 전해주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유다의 비극적 종말은 예루살렘 시민 누구에게나 잘 알려진 불길한 장소, 곧 “나그네들의 묘지로 쓰인 옹기장이의 밭”(마태27,7), 일명 “피의 밭”,“피의 토지”로 이어집니다.




③ 마티아의 보궐선거

 열두 제자는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가리키는 상징적 숫자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전부 모으시겠다는 뜻으로 열두 제자를 발탁하셨습니다. 그런데 유다의 배신으로 결원이 생겼기에 120여 명이 다락방에서 보궐선거를 치루고 있는 것입니다. 이 120여명은 12의 10배의 숫자입니다.




④ 사도의 자격

 베드로 사도는 사도의 자격을 “주 예수님께서 우리와 함께 지내시는 동안 줄곧 우리와 동행한 이들 가운데에서, 즉 요한이 세례를 주던 때부터 시작하여 예수님께서 우리를 떠나 승천하신 날까지 그렇게 한 이들 가운데에서 한 사람”(사도1,21-22)이라고 말하고, 이들 가운데에서 한 사람이 부활의 증인이 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사도의 자격을 주어 자리를 채우는 이유는 다른 사도들과 함께 예수님 부활의 증인이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44년 과월절에 헤로데 아그리빠 1세가 제베대오의 아들 야고보 사도를 참수했는데(사도12,2), 그 때에는 야고보의 자리를 메우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그리스도 교회는 이스라엘 백성만을 위한 교회가 아니라 세상 모든 이들의 교회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사도단은 더 이상 보궐선거를 실시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께서 열두 사도를 뽑은 이유는 세상 모든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입니다. 세상 모든 이를 구원하시기 위해서입니다. 그것을 제자들이 깨닫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사도를 뽑을 때 베드로 사도는 기도하였습니다. 그러고 나서 그들에게 제비를 뽑게 하니 마티아가 뽑혀, 마티아가 열한 사도와 함께 사도가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알고 있는 사람이 예수님을 증거 할 수 있습니다.




 본당에서 봉사자를 뽑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교회정신이 있는 사람, 신앙이 있는 사람, 공동체에서 존경을 받는 사람을 봉사자로 뽑아야지, 아무나 뽑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신앙이 있는 이를 뽑아야 그들이 신앙의 증인으로서 살아갈 수 있고, 예수님을 증거 하면서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나눔 및 묵상

① 예수님의 승천을 체험하고 있는 제자들은 하늘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가끔은 나도 힘이 들 때, 포기하거나 절망에 빠질 때가 있습니다. 무엇을 해야 할지를 모를 때가 있습니다. 예수님을 위해, 예수님과 함께 하기 위해서 내가 해야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나는 어떻게 힘을 내야 할까요?




② 다락방에 모여서 기도하는 기도모임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면서 우리 신앙공동체가 다락방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③ 마티아를 뽑을 때의 모습을 떠올려 보면서, 내가 성당에서 봉사자를 뽑는다면 어떤 사람을 뽑을 것이며, 봉사자는 어떤 사람이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4. 실천사항

① 테오필로스와 같이 교회를 위하여 봉사할 수 있는 내가 되기

② 한 달에 한 번, 공동체와 한 마음으로 기도하기

③ 예수님 부활의 증인이 되기







5. 말씀으로 기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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