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로자의 성 프란치스코(Francis)
축일 10월 1일
성인구분 성인
신분 은수자
활동지역 페자로(Pesaro)
활동연도 +1350년경
같은이름 방지거, 프란체스꼬, 프란체스꾸스, 프란체스코, 프란체스쿠스, 프란치스꼬, 프란치스꾸스, 프란치스쿠스, 프랜시스
체코라고 불리는 성 프란치스코(Franciscus, 또는 프란체스코)는 처음에 프란치스코 3회원이 되어 살다가 이탈리아 페자로의 몬테 산 바르톨로메우스(Bartholomaeus) 언덕 위에 은둔소를 짓고 생활하기 시작하였다. 그의 생활 태도와 자비심이 크게 돋보이게 되자 수많은 제자들이 몰려들어 공동체를 이루었고, 이런 생활을 거의 50년이나 하였다. 또한 그는 성 미켈리나 메텔리로 하여금 ‘자비회’를 설립하도록 도왔고, 알메테로에 순례자를 위한 집을 세우기도 하였다. 교황 비오 9세(Pius IX)는 그에 대한 공경을 승인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