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명 – 엘레우테리오(Eleutherius)
축일 – 10월 2일
성인구분 – 성인
신분 – 군인, 순교자
활동연도 – +303년
같은이름 – 엘레우떼리오, 엘레우떼리우스, 엘레우테리우스
황제 디오클레티아누스의 궁이 불탔을 때 니코메디아(Nicomedia)의 군인이던 성 엘레우테리우스(또는 엘레우테리오)와 몇몇 신자 군인들이 방화범으로 고발되었다. 이들은 모두 잔인한 황제의 명에 따라 죽음을 당하였는데, 어떤 이는 칼로 또 다른 이들은 화형으로 또 그 나머지는 바다 속에 밀어 넣어 죽였다. 엘레우테리우스는 그들 가운데 유일한 장교였기 때문에 황제는 일부로 그를 천천히 죽였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