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명 – 니체타(Nicetas)
축일 – 10월 6일
성인구분 – 성인
신분 – 수사
활동지역 – 콘스탄티노플(Constantinople)
활동연도 – +838년
같은이름 – 니체따, 니체따스, 니체타스, 니케따스, 니케타
성 니케타(또는 니체타)는 황녀 이레네(Irene)의 집안인 관계로 궁중 관리로 재직하던 중, 787년의 제2차 니케아 공의회(Council of Nicaea)에 궁중 대표자의 한 사람으로 참석하였다. 이즈음에 그는 시칠리아(Sicilia)의 지방 장관으로 임명되었으나, 주민들이 폭동을 일으키므로 철수한 뒤, 콘스탄티노플에 있는 크리소니케 수도원에서 수도자로 생활하였다. 그는 그리스도 성상을 가지고 몇몇 수도자들과 수도원을 떠났는데, 그 이유는 레오 5세 황제가 성상 파괴를 재개하였기 때문이었다. 그들은 성상파괴주의자들을 피하여 이곳저곳으로 피해 다니다가, 마침내 파플라고니아의 카티시아에 피난처를 마련하여 여생을 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