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명 – 아르탈도(Artaldus)
축일 – 10월 7일
성인구분 – 복자
신분 – 주교
활동지역 – 벨리(Belley)
활동연도 – +1206년
같은이름 – 아르딸도, 아르딸두스, 아르탈두스, 아르토드
사보이아(Savoia)의 소토노드 성에서 태어난 아르탈두스(또는 아르탈도)는 18세 때에 아마데우스 3세의 궁으로 들어갔으나, 2년 후에 나와서 포테스에 있던 카르투지오 회에 입회하였다. 사제로서 많은 직책과 경험을 가진 이 거룩한 수도자는 자기 고향에 수도원을 세우라는 명을 받고 대수도원을 세웠는데 화재 때문에 다시 세웠다고 한다. 그때 그는 벨리의 주교가 되었으나 2년이 못되어서 사임하고 자기 수도원으로 돌아왔다. 성 아르탈도는 세상의 애착을 끊어버린 표본으로 공경을 받았다. 아르토드(Arthaud)로도 불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