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명 – 첼리도니아(Chelidonia)
축일 – 10월 13일
성인구분 – 성녀
신분 – 수녀
활동지역 – 수비아코(Subiaco)
활동연도 – +1152년
같은이름 – 켈리도니아
이탈리아 중부 아브르초(Abruzzo) 태생의 성녀 켈리도니아(또는 첼리도니아)는 수비아코 근교 티볼리(Tivoli) 위쪽 산으로 들어가서 동굴 속에서 은수자로서 살았다. 프라스카티(Frascati)의 쿠노(Cuno) 추기경은 성녀 켈리도니아가 계속 은둔생활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녀에게 성녀 스콜라스티카(Scholastica) 성당 수도원의 도미니코회 수녀로서 살도록 배려하였다. 성녀의 유해는 현재 그녀가 서원을 발한 수비아코의 성당에 모셔져 있고, 그곳의 주요 수호성인으로 공경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