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브루노(Bruno)


 

성인명 – 브루노(Bruno)

축일 – 10월 15일

성인구분 – 성인

신분 – 주교, 순교자

활동지역 – 켈푸르트(Querfurt)

활동연도 – 974-1009년

같은이름 – 보니파시오, 보니파시우스, 보니파키오, 보니파키우스, 보니파티오, 보니파티우스, 보니페이스


 

 색슨의 귀족 가문 출신인 성 보니파티우스(Bonifatius, 또는 보니파시오)는 독일의 켈푸르트에서 태어나 브루노(Bruno)라는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다. 그는 마그데부르크(Magdeburg)에서 공부하여 오토 3세의 궁중으로 들어가 궁중 사제가 되었으며, 998년에는 황제의 수행원으로서 로마(Roma)로 갔다. 여기서 그는 카말돌리 수도자가 되었으며, 이때 그의 이름을 보니파티우스로 정하였다.

 

 다음 해에 그는 오토가 세운 페레움 수도원에 갔는데, 그곳의 두 수도자인 베네딕투스(Benedictus)와 요한(Joannes) 그리고 3명의 동료들이 1003년에 순교하자 그는 독일 선교 길에 올랐다. 후일 그는 선교 대주교로 임명되었고, 마가르족들에게 설교하여 큰 성공을 거두고, 키예프(Kiev)까지 가서 그곳 주민들에게 복음을 전하였다. 그는 프로이센(Preussen) 사람들에 대한 복음화 사업을 꾸준히 수행하다가 18명의 동료들과 함께 폴란드의 브라운스베르크(Braunsberg) 근교에서 러시아인들로부터 학살당하였다. 그는 \’켈푸르트의 브루노(Bruno)\’ 또는 \’프로이센 제2의 사도\’라고 흔히 불리며, 6월 19일과 10월 15일에 축일을 기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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