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명 – 바로(Varus)
축일 – 10월 19일
성인구분 – 성인
신분 – 군인, 순교자
활동연도 – +4세기경
같은이름 – 바루스
로마의 순교록에는 이집트의 성 바루스(또는 바로)의 고난 이야기가 이렇게 묘사되어 있다. “황제 막시미누스 치하의 군인이던 바루스는 거룩한 일곱 명의 수도자가 감옥에 갇혀 있을 때 그들을 찾아가서 먹을 것을 넣어주곤 하였는데, 그분들 중에서 한 분이 운명하자 자신이 그 자리에 들어가서 살았다. 그 후 혹심한 고문이 시작되어 나머지 수도자들과 함께 거룩하게 순교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