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명 – 유스토(Justus)
축일 – 11월 2일
성인구분 – 성인
신분 – 순교자
활동지역 – 트리에스테(Trieste)
활동연도 – +289/303년
같은이름 – 유스또, 유스뚜스, 유스투스
이탈리아 트리에스테의 시민이었던 성 유스투스(또는 유스토)는 참회와 애덕의 생활에 헌신하였고,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 치하에서 무거운 것을 몸에 매달고 바다에 던져져 순교하였다. 세바스티아누스(Sebastianus)라는 이름의 한 사제가 바닷가로 떠밀려온 그의 시신을 안장하였다. 1040년과 1624년의 트리에스테 주교좌 성당의 기록에 의하면 그의 유해는 여전히 그곳에 모셔져 있다. 그는 트리에스테의 수호성인으로 공경을 받고 있고, 그에 대한 공경의 오랜 관습은 현존하는 6세기의 모자이크에서도 잘 나타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