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명 – 요안니치오(Joannicius)
축일 – 11월 4일
성인구분 – 성인
신분 – 은수자, 수도원장
활동지역 – 올림푸스산(Mount Olympus)
활동연도 – 754-846년
같은이름 – 요안니치우스, 요안니키오, 요안니키우스
성 요안니키우스(또는 요안니치오)는 20여 년 동안 비잔틴 군대의 군인으로서 마가르인(Magar)을 대적하는데 큰 공을 세웠다. 그러다가 문득 자신의 삶이 부질없음을 깨닫고 40세 되던 해에 터키 북서부 브르사(Bursa) 교외의 어느 수도원에 들어갔고, 이어 올림푸스 산에 들어가 은수자가 되었다. 그 당시에는 성상 파괴주의자가 극성을 부리던 때였지만 그 자신은 이를 매우 싫어하였다. 성 요안니키우스는 90세의 일기로 안티디움(Antidium) 수도원에서 운명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