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명 – 고미다스(Gomidas)
축일 – 11월 5일
성인구분 – 복자
신분 – 순교자
활동연도 – +1707년
같은이름 – 꼬미다스
17세기 말과 18세기 초엽 사이에 콘스탄티노플에서는 세속과 교회간의 혼란상이 야기되어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희생되고 또 교회가 파괴되었다. 거의가 이슬람교도들인 반가톨릭 무리들은 수많은 신자들을 살해하였다. 고미다스는 콘스탄티노플 태생으로 열렬한 아르메니아(Armenia)의 사제였다. 그는 설교에 능하고 깊은 신심을 지녔기에 이슬람의 표적이 될 수밖에 없었다. 그의 유해는 그리스 정교회 성직자들에 의하여 수습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