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케아(Kea)


 

성인명 – 케아(Kea)

축일 – 11월 5일

성인구분 – 성인

신분 – 주교, 수도승

활동연도 – +6세기

같은이름 – 께아, 케난, 케이


 영국 잉글랜드(England) 글래스턴베리(Glastonbury) 태생의 성 케아는 자신의 이름을 콘월(Cornwall)과 데번(Devon)의 랜드키(Landkey)에 남겨놓았고 지금도 그곳에서 공경을 받고 있다. 그는 자신의 생애의 얼마를 보낸 후 프랑스 북서부의 브르타뉴(Bretagne)로 가서 활동하다가 선종하였다. 브르타뉴에서 생키(Saint Quay)로서 공경을 받는 그의 생애에 대해 확실한 것은 전해지지 않는다. 그러나 가능성 있는 이야기에 따르면 성 케아는 성 루아단(Ruadan, 4월 15일)과 함께 글래스턴베리에서 데번과 콘월로 가서 몇 개의 성당과 수도원을 설립했다는 것이다. 그보다 덜 확실한 전승은 성 케아의 귀족 혈통과 성 길다(Gildas, 1월 29일)와의 연관성을 들고 있다. 교회미술에서 그는 일곱 마리의 수사슴과 함께 쟁기질을 하고 있는 주교로서 그려지고 있다. 그는 케이(Kay) 또는 케난(Kenan) 등으로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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