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인명 – 노니오(Nonius)
축일 – 11월 6일
성인구분 – 복자
신분 – 수사
활동연도 – 1360-1431년
같은이름 – 노니우스, 누네스, 누녜스
누녜스(Nunes, Nunez)로도 알려진 노니우스 알바레스 데 페레이라(Nonius Alvares de Pereira, 또는 노니오)는 포르투갈의 수도 리스본(Lisbon) 교외 봄야르딘(Bomjardin)에서 태어났다. 17세 때에 결혼하였고, 1383년에는 포르투갈군의 지휘자가 되었다. 불과 23세의 나이로 아비스(Aviz) 기사들의 최고 지도자로 부상하였다. 그들은 에스파냐의 통치를 벗어나기 위하여 반란을 일으켜 포르투갈을 건설하였다. 1422년 아내가 죽은 뒤에 그는 카르멜회 평수사가 되어 살다가 리스본에서 사망하였다. 그를 일컬어 \’대원수\’라 부르는 이유는 노니우스가 포르투갈의 국가 영웅이기 때문이다. 그에 대한 공경은 1918년에 승인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