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명 – 요한 리치오(John Liccio)
축일 – 11월 14일
성인구분 – 복자
신분 – 수도원장
활동연도 – +1511년
같은이름 – 리치오, 요안네스, 요한네스, 조반니, 조안네스, 조한네스, 존, 죤
요한 리치오(Joannes Liccio)는 태어나자마자 어머니가 죽었기 때문에 비참한 유아시절을 보내다가 다행히도 사촌들 손에서 소년으로 자랐다. 그러나 이 어린 소년에게 큰 신심이 엿보이기 시작하였다. 그가 14세 때에 성 베드로 예레미아를 팔레르모(Palermo)에서 만난 것이 인연이 되어 도미니코회에 입회하였다. 그는 이때부터 뛰어난 설교가로 활동하다가 1494년에는 원장이 되었는데, 그의 덕행은 수많은 이들의 흠모의 대상이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