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녀 살로메(Salome)


 

성인명 – 살로메(Salome)

축일 – 11월 17일

성인구분 – 복녀

신분 – 과부, 수녀원장

활동지역 – 폴란드(Poland)

활동연도 – +1268년

같은이름 – 쌀로메




 1205년경 성 빈첸시오 카드루벡(Vincentius Kadlubeck)은 헝가리의 안드레아 2세 국왕의 궁전에 3세난 어린아이를 맡겼는데, 그 아이가 곧 살로메이다. 그녀는 안드레아 왕의 아들 콜로만(Coloman)과 결혼하기로 예정되어 있었으므로 꼭 10년 후에 성대한 결혼식이 베풀어졌다. 그러나 살로메는 공주로서보다는 수녀처럼 살았다. 이윽고 그녀는 재속 프란치스코 회원이 되었으며, 그녀의 행동은 궁중에서 모범이 될 수밖에 없었다.

 

 1225년경 콜로만이 전사하자 살로메는 몇 년 동안 과부생활을 하다가 클 라라회 수도원을 세운 뒤에 수녀가 되었다. 그녀는 22년간 수녀생활을 했으며 원장을 역임한 바도 있다. 그녀는 1673년에 시복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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