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바를라암(Barlaam)


 

성인명 – 바를라암(Barlaam)

축일 – 11월 19일

성인구분 – 성인

신분 – 순교자

활동연도 – +4세기




 성 바를라암은 안티오키아(Antiochia) 근교의 마을에 사는 노동자였는데, 우연히 자신의 그리스도교 신앙을 발설하게 되어 오랫동안 옥살이를 하다가 처형되었다고 성 요한 크리소스토무스(Joannes Chrisostomus)는 기록하고 있다. 그는 고문을 당할 때에도 한 마디의 불평도 없었고, 오히려 그들을 위로하고 하느님을 찬미하고 늘 기도하였다고 한다. 이런 자세를 보고 화가 난 형리들은 그를 고문대 위에 올려놓고 돌림으로써 뼈를 으스러트렸다. 그래도 그는 인내하므로 칼과 도끼로 그를 처형하였으나 신음 소리조차 입 밖에 내지 않고 순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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