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녀 마리아 포르투나타 비티(Mary Fortunata Viti)


 

성인명 – 마리아 포르투나타 비티(Mary Fortunata Viti)

축일 – 11월 20일

성인구분 – 복녀

신분 – 수녀

활동연도 – 1827-1922년

같은이름 – 메리, 미리암, 비띠, 포르뚜나따, 포르투나따




 1827년 이탈리아의 베롤리(Veroli)에서 안나 펠리체 비티(Anna Felice Viti)라는 이름으로 태어난 마리아 포르투나타 비티(Maria Fortunata Viti)는 일찍이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형제들의 손에 의해 양육되었다. 성장한 후 그녀는 베네딕토회의 수녀가 되어, 성체성사에 대한 위대한 애정을 갖고 살았다. 그녀는 1967년 교황 바오로 6세(Paulus VI)에 의해 시복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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