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녀 마르가리타(Margaret)


 

성인명 – 마르가리타(Margaret)

축일 – 11월 23일

성인구분 – 복녀

신분 – 과부

활동지역 – 사보이아(Savoia)

활동연도 – +1464년

같은이름 – 마가렛, 마르가리따, 말가리다, 말가리따, 말가리타




 사보이아 공국의 아마데우스 왕과 교황 클레멘스 7세(Clemens VII)의 여동생 사이에서 태어난 마르가리타(Margarita)는 두 자녀를 둔 홀아비인 테오도레란 사람과 결혼하였다. 그녀 자신에게는 자식이 없었지만 남편을 극진히 섬겼을 뿐만 아니라, 제노바(Genova)에 기근과 전염병이 극성을 부릴 때에는 자신을 온전히 잊어가면서 주민들을 간호하여 큰 명성을 얻었다.

 


 그러던 중 1418년에 남편과 사별하니 그녀의 나이는 36세였다. 이때부터 그녀는 성 빈첸시오 페레리우스(Vincentius Ferrerius, 4월 5일)의 도움을 받아가며 기도생활에만 몰두하면서 25년을 살았다. 또한 그녀는 주님의 환시를 보는 도중에 질병과 중상 그리고 박해의 세 글자가 적힌 화살 세 개를 받았다고 하는데, 이것은 모두 그녀가 받을 고통을 의미했다는 것이다. 이것이 사실로 나타났는데, 그녀는 위선자라는 고발과 동시에 중병에 걸렸으며 또 발도 이단이라는 누명을 썼다. 그녀는 이 모든 난관을 극복하고 운명하였다. 그녀는 1669년에 시복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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