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명 – 포르티아노(Portianus)
축일 – 11월 24일
성인구분 – 성인
신분 – 수도원장
활동지역 – 미란다(Miranda)
활동연도 – +533년
같은이름 – 뽀르띠아노, 뽀르띠아누스, 뽀르씨아노, 뽀르씨아누스, 포르띠아노, 포르띠아누스, 포르시아노, 포르시아누스, 포르씨아노, 포르씨아누스, 포르티아누스
성 포르티아누스(또는 포르티아노)는 원래 노예로 주인으로부터 도망쳐 프랑스 오베르뉴(Auvergne)의 미란다 수도원으로 피신하였다. 그곳에서 그는 수도자가 되었고 후에 원장이 되었다. 그는 상당한 영향력을 갖고 있었고 메로빙거왕조의 분국인 아우스트라시아(Austrasia)의 왕 티에리(Thierry)에게 오베르뉴의 포로들을 풀어줄 것을 강력하게 요구하여 관철시키기도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