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명 – 바솔로(Basolus)
축일 – 11월 26일
성인구분 – 성인
신분 – 은수자
활동지역 – 베르지(Verzy)
활동연도 – +620년경
같은이름 – 바솔루스, 바슬레, 바쏠로, 바쏠루스
성 바솔루스(또는 바솔로)는 6세기 중엽에 프랑스의 리모주(Limoges)에서 태어났는데, 얼마 동안은 군인으로 활동하다가 하느님의 부르심을 듣고 은수자가 되었다. 그 후 그는 랭스(Reims)에 있는 성 레미기우스(Remigius) 성지를 순례하였다. 그는 아주 모범적인 은수자였다. 그는 더욱 엄격한 생활을 하려고 노력하므로 그의 원장이 가까운 산봉우리에서 일생을 지내도록 배려해 주었다. 산 속에서 혼자 수도생활을 하였는데도 수많은 기적이 일어났다. 그의 주변에는 많은 제자들이 모여들었는데, 그 중의 한 분이 성 신둘푸스(Sindulphus)이다. 바슬레(Basle)로도 불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