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명 – 안드레아(Andrew)
축일 – 11월 30일
성인구분 – 복자
신분 – 수사
활동지역 – 안티오키아(Antiochia)
활동연도 – 1268-1348년
같은이름 – 안드레아스, 앙드레, 앤드루, 앤드류
노르만의 피가 흐르는 안드레아(Andreas)는 안티오키아에서 태어났다. 그는 성 아우구스티누스 율수회에 입회하여 예루살렘의 ‘성 무덤 대성당’에서 봉사했는데, 특히 거룩한 무덤의 열쇠 담당자로 일하였다. 그는 주님의 이 무덤을 수호하기 위하여 시칠리아(Sicilia), 이탈리아, 폴란드 그리고 프랑스 등지를 순례하여 기금을 모았다. 그는 자기 직책을 수행하던 그 자리에서 운명했는데, 그의 성덕이 너무나 뛰어났기 때문에 1360년부터 그에 대한 공경이 시작되었다. 성 프란치스코 드 살 역시 안드레아의 신심을 널리 전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