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 올림피아(Olympias)


 

성인명 – 올림피아(Olympias)

축일 – 12월 17일

성인구분 – 성녀

신분 – 과부, 여부제

활동연도 – 366-408년

같은이름 – 올림삐아스, 올림피아스




 성녀 올림피아는 성 요한 크리소스토무스(Joannes Chrisostomus, 9월 13일)로부터 극진한 대접을 받은 부인이다. 18세 때에 그녀는 콘스탄티노플(Constantinople)의 고위 관리인 네브리디우스(Nebridius)와 결혼했으나 2년 만에 과부가 되었다. 그녀는 재산도 많은 반면에 용모가 뛰어났으므로 재혼을 권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았지만, 391년경에 거액의 재산을 자선사업에 사용하였고 그 후 여부제가 되었다.

 


 이때부터 그녀는 다른 여부제들과 더불어 엄격한 생활로 교회에 봉사하였다. 성 요한 크리소스토무스는 17통의 편지를 그녀에게 보냈다. 그는 성녀 올림피아에게 여러모로 감사하는 내용을 편지로 보낸 것이다. 이 편지를 보면 그녀는 품위 있는 여성으로 지혜로웠고 억압자들에게까지 애덕을 베풀 만큼 관대한 성품을 지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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