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명 – 아나스타시오(Anastasius)
축일 – 12월 21일
성인구분 – 성인
신분 – 총대주교, 순교자
활동지역 – 안티오키아(Antiochia)
활동연도 – +609년
같은이름 – 아나스따시오, 아나스따시우스, 아나스타시우스
정통 교리의 수호자인 안티오키아의 성 아나스타시우스(4월 21일)를 계승하여 안티오키아의 총대주교가 된 성 아나스타시우스(또는 아나스타시오)는 참으로 어려운 난국을 극복해야 하였다. 609년 시리아계 유대인들은 폭동을 일으켰고, 이에 따라 황제 포카스의 지나친 압제로 인하여 성 아나스타시우스를 비롯한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희생되었기 때문이다. 그를 비인간적인 방법으로 살해한 폭도들은 사지를 절단하여 불태워 죽였다. 이 끔찍한 범죄는 황제군에 의하여 정당하게 다스려졌지만, 그로인한 교회의 피해는 막대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