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명 – 아담(Adam)
축일 – 12월 22일
성인구분 – 복자
신분 – 신부, 은수자
활동지역 – 작센(Sachsen)
활동연도 – +1210년
아담은 작센의 로쿰(Loccum) 수도원의 사제였다. 그는 어릴 때부터 몸이 허약하였으나 두 번이나 기적적으로 회복되었다. 그는 성모님께 대한 신심이 투철하였다. 그에 대한 기록에 이런 가사가 나온다. “세상의 모든 약을 다 구하더라도 복되신 동정 성모님보다 효과 있는 약은 없다. 땅이 살아 있는 창조물들을 끊임없이 내놓듯이, 마리아께서는 사람이신 그리스도를 끊임없이 낳으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