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인명 – 스테파나 드 퀸차니(Stephana de Quinzani)
축일 – 1월 2일
성인구분 – 복녀
신분 – 3회원
활동연도 – 1457-1530년
같은이름 – 스테파냐, 스테파니
이탈리아의 브레시아(Brescia) 교외에서 출생한 스테파나 드 퀸차니는 15세 때에 손치노(Soncino)에 있던 도미니코회 3회에 입회한 후부터 가난하고 병든 이들을 위하여 헌신하였다. 그 후 그녀는 손치노에 수도원을 세웠다. 그녀는 자주 탈혼하였는데, 특히 예수 수난의 각 단계에 직접 참여하는 일이 있었다. 그리고 치유의 은사로 자신의 신심을 증명하였다고 한다. 그녀는 스테파니 드 퀸차니(Stephanie de Quinzani)로도 불리며, 1740년 교황 베네딕토 14세(Benedictus XIV)에 의해 그녀에 대한 공경이 승인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