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명 – 토마스 플럼트리(Thomas Plumtree)
축일 – 1월 4일
성인구분 – 복자
신분 – 순교자
활동연도 – +1570년
같은이름 – 도마, 토머스, 플럼트리
토마스 플럼트리는 영국 잉글랜드(England) 중동부 링컨셔(Lincolnshire) 출신으로서 옥스퍼드(Oxford)의 코르푸스 크리스티(Corpus Christi, 성체) 대학의 교수였다. 그러나 엘리사벳 여왕 치하에서 신앙을 바꾸어야 했기 때문에 교수직을 사임해야 하였다. 그 후 그는 사제가 되어 더럼(Durham) 대성당에서 미사를 봉헌하던 중 군인들의 습격으로 체포되어 더럼 성에 갇혔다. 그는 이런 말을 남겼다. “이 세상에서 더 살고 싶은 마음은 없다. 이제는 하느님을 위하여 죽을 시간이 왔다.” 그는 1886년 교황 레오 13세(Leo XIII)에 의해 복자품에 올랐다.
